![[보도자료]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1/CES.jpg)
[보도자료]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2026. 01. 08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한, CES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진행한 채용 면접을 통해 AI 혁신을 이끌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 박정원 회장은 7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스캇박 두산밥캣 부회장 등 경영진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을 찾아 AI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살피고 사업기회를 모색했다. 경영진은 현지에서 열린 글로벌 공개채용 최종면접에도 참여했다. 박 회장은 이날 두산 부스를 살펴본 뒤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고, 고객 여건에 따라 에너지 수급 방식도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각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맞춤형 전략으로 에너지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두산밥캣, CES 2026에서 AI·전동화 기술로 ‘스마트 건설현장’ 제시](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1/1.-스캇-박-두산밥캣-대표가-5일미국-현지시간-CES-2026-미디어데이에서-차세대-건설장비기술에-대해-설명을-하고-있다.jpg)
[보도자료]두산밥캣, CES 2026에서 AI·전동화 기술로 ‘스마트 건설현장’ 제시
2026. 01. 06 두산밥캣이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차세대 소형 건설장비 기술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은 조엘 허니맨(Joel Honeyman) 글로벌 이노베이션 담당 상무와 함께 AI 기반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건설현장 솔루션을 발표했다. 해당 기술들은 장비 조작을 간소화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한편, 복잡한 현장 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AI 기반 음성 제어 기술 ‘밥캣 잡사이트 컴패니언(Bobcat Jobsite Companion)’을 선보였다. 작업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장비 설정, 엔진 속도, 조명·라디오 제어 등 50여 가지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작업 내용과 사용중인 부착 장비(어태치먼트)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세팅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두산밥캣의 독자적인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바탕으로 실시간 응답을 지원하고, 온보드AI 모델로 개발되어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보도자료]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 기부](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4/12/doosan_logo.jpg)
[보도자료]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 기부
2025. 12. 22 두산그룹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취약 계층 지원,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두산 관계자는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