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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세아메카닉스, AI 디버링·제조 자동화 분야 MOU 체결
[보도자료] 두산그룹, 엔비디아와 AI팩토리 인프라 고도화 등 전방위 협력 추진
두산그룹은 엔비디아와 피지컬AI, 로보틱스, AI팩토리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양사 간 전방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산은 에너지, 전자소재, 로보틱스 등 두산의 핵심사업 전반에 걸쳐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지능형 로보틱스, 에너지 솔루션, 고성능 전자소재 등 두산의 핵심사업이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AI팩토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 이번 협력 추진의 배경이다. 양사는, 두산의 제품과 기술 및 제조역량을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피지컬AI 플랫폼과 연결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보도자료]두산밥캣, 마음AI와 손잡고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고도화 나선다
두산밥캣은 2일 경기도 성남 분당두산타워에서 AI 솔루션 기업 마음AI와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두산밥캣이 추진하는 건설장비 분야 피지컬 AI의 일환이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제품 및 데이터를 제공하고, 마음AI는 비전-언어-행동(Vision-Language-Action, 이하 VLA)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두산밥캣 장비에 자율 작업 적용을 검토한다. 양사는 이를 토대로 자율작업 기술의 타당성 검증과 실증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두산밥캣 최고전략책임자(CSO) 박현철 부사장은 “이번 협력은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의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지속해 미래 건설장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약 8400억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 ∙ 사우디 아람코 컨소시엄과 ‘사우디 자푸라(Jafurah) 열병합발전소 2단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사업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디벨로퍼로 참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 설치, 시공,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EPC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자푸라 가스전 인근에 건설된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시 330MW의 전력과 시간당 465톤의 증기를 생산해 인근 가스전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게 된다. 주요 설비인 스팀터빈은 두산에너빌리티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에서 제작, 공급할 예정이다.
[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두산연강 고교 장학생’에 5억여 원 장학금 지원
두산연강재단은 2026년도 ‘두산연강 고교 장학생’ 521명을 신규 선발해 5억여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월 대학 장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14억 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하반기에 두산 꿈나무·다문화 장학생,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총 3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영국 롤스로이스 SMR 핵심 기자재 파트너로 선정
두산에너빌리티가 유럽 SMR 시장 참여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국 롤스로이스 SMR(Rolls-Royce SMR)이 추진하는 SMR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롤스로이스 SMR이 영국과 체코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적용될 원자로 등 주요 기자재에 대한 제작성 검토를 수행할 예정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시장에서 연이어 스팀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복합발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각 4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물량은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북미 지역 스팀터빈 첫 수주 이후 추가 공급계약까지 확보하며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보도자료]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주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와 하동복합발전소의 가스터빈 3기에 대한 장기 부품조달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계약 규모는 합쳐서 약 4800억 원 수준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체결한 가스터빈 공급계약과 연계된 사업으로, 두 발전소는 모두 2029년 1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 확장 이전
두산로보틱스는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소식 행사에는 유럽 내 주요 협력사, 기존 및 잠재 고객, 로봇 관련 협회, 현지 미디어 등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로보틱스는 2024년에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럽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이전은 기존 영업 중심의 거점을 벗어나, 서비스·교육·쇼룸 기능을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서비스 측면에서는 현지 A/S 범위를 개별 부품 단위 교체까지 확대하고, 서비스에 필요한 부품과 수리 장비를 현지에 상시 비치하며 수리 교육도 현지에서 직접 진행해 대응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로봇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체 로봇을 현장에 투입해 가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VOC(고객의 소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와 함께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와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을 비롯해 동반성장위원회,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와 80개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협력사와 함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와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회사 경영현황과 품질문화 활동인 ‘QualityLIFE’를 소개하고, AX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탄소관리 체계, 중소기업 AI 도입 사례 및 지원사업 등 협력사들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