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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일일이 살피며 성장에 박차

[보도자료]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일일이 살피며 성장에 박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분주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면서 현장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동행한 경영진에게 “AI 대전환기를 맞아 에너지 사업 분야에 큰 기회의 장이 열렸다”면서 “그간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서 확대된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9년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까지 국내외 총 16기에 달하는 가스터빈을 수주하면서 빠른 속도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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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에 가스터빈 3기 공급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올해 첫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발전소 2곳에 가스터빈 3기를 공급한다. 경상남도 하동군에 1000MW급으로 조성되는 하동복합발전소에 가스터빈 2기, 경기도 고양시에 500MW급으로 들어서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에 가스터빈 1기를 공급하고, 발전기와 부속설비도 각각 납품한다. 두 발전소 모두 2029년 1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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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퓨얼셀, LG전자와 ‘청정열원 활용한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

두산퓨얼셀이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된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 두산퓨얼셀은 지난 9일, 서울 마곡동 소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지원도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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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 기부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은 지난 2022년부터 질병을 앓고 있거나 장애가 있는 부모, 조부모·한부모 등과 살고 있는 영케어러 가정에 간병·의료비, 학습환경 조성, 주거공간 개보수 등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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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제19회 과학교사 학술시찰’ 진행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학술시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4년도 수상자 27명과 2023년도 수상자 2명 등 총 29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현장을 비롯해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에 위치한 과학관과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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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한, CES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진행한 채용 면접을 통해 AI 혁신을 이끌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 박정원 회장은 7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스캇박 두산밥캣 부회장 등 경영진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을 찾아 AI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살피고 사업기회를 모색했다. 경영진은 현지에서 열린 글로벌 공개채용 최종면접에도 참여했다. 박 회장은 이날 두산 부스를 살펴본 뒤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고, 고객 여건에 따라 에너지 수급 방식도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각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맞춤형 전략으로 에너지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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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밥캣, CES 2026에서 AI·전동화 기술로 ‘스마트 건설현장’ 제시

두산밥캣이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차세대 소형 건설장비 기술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은 조엘 허니맨(Joel Honeyman) 글로벌 이노베이션 담당 상무와 함께 AI 기반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건설현장 솔루션을 발표했다. 해당 기술들은 장비 조작을 간소화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한편, 복잡한 현장 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AI 기반 음성 제어 기술 ‘밥캣 잡사이트 컴패니언(Bobcat Jobsite Companion)’을 선보였다. 작업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장비 설정, 엔진 속도, 조명·라디오 제어 등 50여 가지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작업 내용과 사용중인 부착 장비(어태치먼트)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세팅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두산밥캣의 독자적인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바탕으로 실시간 응답을 지원하고, 온보드AI 모델로 개발되어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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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 기부

두산그룹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취약 계층 지원,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두산 관계자는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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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밥캣코리아, 협력사에 맞춤형 안전물품 1만여 개 지원

두산밥캣코리아는 전국 협력업체 61곳을 대상으로 약 2억 원 상당의 안전보건용품 및 보호구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두산밥캣코리아 인천 사옥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두산밥캣코리아 박형원 사장과 최상운 전무 및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산업안전 강화, 중대재해 예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두산밥캣코리아는 61곳의 협력사와 소통하며 각 현장의 작업 환경과 안전보건 제품을 면밀히 검토했고, 총 14종의 맞춤형 안전 설비와 보호구를 선정해 협력사들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품목은 방진 마스크, 방독 마스크 및 필터, 안전장갑, 안전화, 소화기, 구급함, 방한용품 등 약 1만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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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빅테크와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있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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