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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개최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3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 김상훈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조익정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 두산연강재단은 수상자들에게 총 2억 9천만 원을 지원한다. 각 부문별 상금은 3천만 원이며, 공연예술부문 수상자에게는 1억 5천만 원 상당의 두산아트센터 공연 제작비를, 시각예술부문 수상자에게는 8천만 원 상당의 두산갤러리 전시와 해외 레지던시 비용을 지원한다. 공연예술부문 수상자인 김상훈 작·연출가는 공연 집단 ‘음이온’을 이끌며, 엉뚱한 유머로 익숙한 생각이나 방식을 뒤집어 보는 작업을 선보여 동료 창작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극을 하는 극장의 존재 이유에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디지털 공간, 증강현실 기술을 무대에 적용하는 등 과감한 실험을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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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행 첫 가스터빈 출하식…스페이스XAI에 공급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진행된 출하식에는 발주처인 스페이스XAI 주요 관계자들과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을 비롯한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가스터빈 출하 현장을 참관하고 창원 본사의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이후에는 당사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향후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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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로 ‘한국형 피지컬 AI’ 구현 나선다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관련 국책과제 2건을 잇달아 수주하며 협동로봇 지능화와 제조 현장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 각각 제안한 차세대 협동로봇 과제와 지능형 용접 솔루션 과제가 모두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 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 원이다. 두 과제는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첫 번째 과제가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인지·판단·제어 능력을 강화하는 기반 기술 개발이라면, 두 번째 과제는 이를 고난도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응용 기술 개발이다. 두산로보틱스는 두 기술을 활용해 '한국형 피지컬 AI 협동로봇 통합 플랫폼'을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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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가스복합발전 시장에서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인 PTSC(PVN의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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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 하이엔드 CCL 독보적 기술 우위에 ‘규모’까지 더한다…사상 최대 9,700억 원 투자

㈜두산이 하이엔드 CCL(동박적층판)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앞세워 사상 최대 규모인 약 9,700억 원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들이 인정한 제품 경쟁력에 대형 발주를 소화할 생산 기반까지 갖춰, 시장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두산은 국내 및 중국에 약 9,700억 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AI 가속기, 네트워크 스위치, 광모듈 등에 폭넓게 쓰인다. ㈜두산은 국내에 약 4,200억 원을 들여 광모듈용 CCL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중국에서는 약 5,500억 원을 투자해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을 만드는 공장을 신축한다. 투자는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집행되며,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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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3,222억 원 규모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5,014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2주 만의 재발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8,236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하이엑시엄을 통해 북미 지역에 공급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들 제품에 대한 엔지니어링, 시운전, LTSA(장기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번 추가 수주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데이터센터 인근에 자체 발전설비를 두는 온사이트(On-Site) 전원 방식이 확대되고, 실제 발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연료전지는 설치 기간이 짧고 모듈형 구조로 단계적 증설이 가능해 대표적인 온사이트 전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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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퓨얼셀,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첫 진출

두산퓨얼셀이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에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를 공급하며 미국 전력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이엑시엄이 미국 내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를 수주하면서 성사됐으며, 양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급성장하는 북미 전력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퓨얼셀은 하이엑시엄(HyAxiom)과 5,014억 원 규모의 PAFC(Phosphoric Acid Fuel Cell, 인산형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하이엑시엄에 순차적으로 납품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한다. 하이엑시엄은 연구개발(R&D)뿐 아니라 북미·유럽 지역의 영업,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수행, 시운전, LTSA(장기 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담당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글로벌 생산 거점인 익산공장을 기반으로 800MW 이상의 설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엑시엄을 비롯한 국내외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영업, LTSA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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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긴급지원

두산그룹은 27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재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두산은 피해지역 수색과 구조 등 수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해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정연인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27일 현지로 급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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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미스파(Misfah)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 계약 금액은 약 93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직접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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