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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그램,<br>두산 투모로우 랩 들여다보기

중고등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두산 투모로우 랩 들여다보기

두산이 2018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중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두산 투모로우 랩’은 다양한 과학 원리와 기술을 배우고,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사회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보는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다양한 생각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두산 투모로우 랩’에 대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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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한 발짝 더 가까이, 드림스쿨 여름캠프 현장

두산인프라코어 대표 사회공헌 활동 ‘드림스쿨*’에 잊지못할 추억을 더해줄 여름캠프가 열렸다. 이번 캠프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나눠 각각 7월 25일~26일과 8월 8일~9일에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렸다. 꿈을 향한 열정으로 무더위를 더욱 뜨겁게 달군 여름캠프 현장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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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엔진공장, 혁신으로 찾아낸 2.8시간

2019년 67,400대, 2020년 68,000대, 2021년 72,600대… G2엔진 연간 생산대수다. 매해 증가하는 생산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공 라인의 ‘혁신’이 필요했다. G2엔진 실린더 블록과 헤드를 생산하는 가공라인은 모두 자동으로 운영된다. 최소 인원이 현장의 자동화 흐름을 지켜보며 문제 상황을 해결하고 점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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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업계 최초 1톤 전기 굴착기 양산 개시

두산밥캣이 지난 4월 독일 바우마 전시회에서 선보였던 업계 최초 1톤급 전기 굴착기 ‘E10e’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다. 최근 체코 도브리스 공장에서 탄생한 양산 1호 제품은 네덜란드로 배송될 예정이다. 사전 주문한 스웨덴, 독일, 호주, 노르웨이 등에서도 초기 생산품을 받아볼 수 있다. E10e는 내연기관 없이 전기모터로만 구동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동급 디젤엔진 제품 E10z와 동일한 출력 및 성능을 갖췄다. 1회 충전으로 최대 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통상적인 휴게 시간에 두산밥캣의 400V 충전기를 사용하면 두 시간 내 80%까지 재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근무시간 내 연속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 충전기로도 밤 사이 완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음날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 E10e는 소선회(Zero-tail Swing) 굴착기로, 매연이 없고 소음이 적어 실내 철거 작업에 적합한 제품이다. 폭이 71cm에 불과해 방문도 쉽게 통과할 수 있어 실내 작업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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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보다 빠르게” 혁신도 Concept-X처럼!

“원격제어 기술은 우리 회사가 세계 최초이자 누구보다 앞서 있습니다” Concept-X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정우용 부장(기술원 스마트솔루션개발팀)은 힘주어 말했다. Concept-X는 두산인프라코어가 미래 건설기계의 모습을 선제적으로 구현해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다. 건설기계 자동화, 무인화 기술 개발을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 12월,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상하이 바우마 차이나 전시회에서 5G 굴착기 원격제어 기술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다. 상하이 전시장에 마련된 원격제어 스테이션에서 880km 떨어진 인천공장의 굴착기를 조종했다. 시연은 성공적이었고, 관람객들은 놀라워했다. 하루 2회만 시연하기로 했으나 엔지니어들이 상시 대기하며 원격조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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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광교 법조타운의 화룡점정, 수원고지검청사 준공

두산건설, 지상 20층 청사 1개동, 독신자 숙소와 어린이집 등 총 3개동 시공 대규모 공사인데다 수많은 이들이 이용할 공공건물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시공한 수원고검·지검청사(이하 고지검청사 ). 공사에 발목을 잡는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기술력과 단합의 힘으로 극복하고 마침내 준공을 이루기까지 두산건설이 시공한 수원고지검청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됐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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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샤프트 1억 마력 누적 생산 시대

두산중공업이 크랭크샤프트 1억 마력 누적 생산 시대를 열었다. 1993년 시제품을 제작한 이래 26년만에 이룬 쾌거다. 이외에도 두산중공업은 3,335대의 크랭크샤프트를 빚어오며 ‘세계시장 점유율 3위’, 2016년 연속 세계일류상품 선정’, ‘520톤 초대형 크랭크샤프트 제작’ 등 뛰어난 성과를 달성해왔다. 최고의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두산중공업의 크랭크샤프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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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경제_#1 무엇이 뭉크와 모딜리아니의 화풍을 변화시켰을까?

노르웨이의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와 이탈리아의 아메데오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는 20세기 초에 활동한 위대한 화가들이다. 이 두 화가의 공통점은 후기로 가면서 화풍이 서서히 변화했다는 것이다. 과연 무엇이 그들의 화풍을 변화시켰고, 이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2012년 5월 뉴욕 소더비(Sotheby’s) 경매에 출품된 뭉크의 〈절규(Scream)〉는 경매 시작 12분 만에 1억 2000만 달러에 낙찰되었다. 이는 당시로서는 역대 최고의 경매가였다. 뭉크는 생전에 4가지 버전의 〈절규〉를 그렸는데,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 작품은 그중 유일하게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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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안전 활동하는 록 클라이머,두산건설 송명국 차장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짜릿한 성취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스포츠 중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는 암벽등반 . 인체의 수많은 근육과 인대를 사용하고 , 뼈로 지탱하는 스포츠라 발끝부터 머리털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간단한 소개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느낌이 확실히 전해지는데 , 두산건설 송명국 차장 (부산항호안축조현장 )이 이토록 멋진 스포츠에 흠뻑 빠져 있다기에 〈 두산 뉴스룸〉을 통해 소개한다.     # 2012년 암벽등반 입문 이후 전국의 명산 누벼 송 차장은 2012년 산악회를 따라 등산을 하던 중 일행과 대화를 나누다 진주에도 스포츠 클라이밍과 암벽등반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평소 관심이 있던 터라 수소문 끝에 진주 ‘더 클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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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풍력기업에 특허 사용 허락…두산중공업 풍력 전문가의 ‘쾌거’

전 세계적으로 바람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풍력발전이 미래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 만큼 풍력발전 업계에서는 더 많은 전기를,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 새로운 기술 선점을 위한 국내외 기업들의 경쟁은 치열하다. 두산중공업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팀 이기학 책임과 이상일 책임은 ‘멀티형 풍력발전 장치 ’를 고안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특허를 출원하고 등록했다. 최근 덴마크 베스타스 (VESTAS)는 일정 금액을 두산중공업에 내고 이 특허 사용권을 받아 갔다. 유망 신기술을 선점하며 풍력발전설비 세계 1위 기업에게 라이선스를 제공한 주역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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