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두산 투모로우 랩 들여다보기

두산이 2018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중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두산 투모로우 랩’은
다양한 과학 원리와 기술을 배우고,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사회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보는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다양한 생각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두산 투모로우 랩’에 대해 소개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로봇이 생각을 하고, 사람 몸에 칩을 심는 것이 더 이상 신기하지 않은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보다, 그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해내는 반짝반짝한 아이디어가 더 중요한 시대. 많은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빨리 변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이런 인재를 키워낼 수 있을까요?

‘STEAM’, 들어보셨나요?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뭐야, 과목 이름만 늘어놓았네? 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이미 옛날 사람.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입시 위주의 주입식, 암기식 교육을 벗어나, 과목의 경계를 허문 체험/탐구/실험을 중심으로 하는 융합인재교육이 바로 STEAM입니다. 교육부도 STEAM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2011년부터 STEAM 개념을 정립, 2013년부터는 교과서에 STEAM 요소를 반영, 점차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두산 투모로우 랩

그래서 내일을 준비하는 두산은 STEAM으로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은 전 세계를 덮는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학생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그래서 다가올 미래를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두산 투모로우 랩을 시작했습니다.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는 중학생들

두산 투모로우 랩에 참여하는 중학생들은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한 학기 동안 총 16번 수업을 진행합니다. 전반부에는 두산의 업과 관련된 키트(드론, 풍력발전기, 굴착기, 로봇팔 등)를 만들고 아두이노를 조작해  보면서 생활 속 다양한 과학 원리와 코딩의 기초를 배웁니다. 후반부에는 키트들을 분해해서 재조립하기도 하고 각종 재료들을 덧붙이기도 하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나만의 키트를 만듭니다. 날개를 달아 하늘을 나는 굴착기, 초음파 센서로 쓰레기를 감지하여 줍는 로봇팔 등 학생들의 상상력은 그 끝을 모릅니다.

미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고등학생들

고등학생들은 두산 투모로우 랩에서 미래 사회의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디자인씽킹 방식을 적용, 문제 정의부터 공감하기, 프로토타입 만들기 등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 직접 프로그래밍을 하고 앱을 만들고 센서를 적용해서, 컵의 무게를 감지해 종이컵이면 물이 나오지 않는 정수기, 금속 센서 등을 통해 자동으로 분리수거를 해 주는 쓰레기통 등 다양한 솔루션을 만들어냅니다.

걱정 마, 우리가 있잖아! 투모로우 메이트

투모로우 랩에는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조력자, 투모로우 메이트가 있습니다. 두산그룹 임직원들 중 자원하여 모집된 투모로우 메이트는 학생들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미니 특강을 하기도 하고, 프로젝트가 막힐 때 조언을 해 주는 faculty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투모로우 메이트들은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며 학생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이자, 언니오빠로서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 줍니다.

다 함께 즐기는 투모로우 페스티벌

한 학기동안 즐겁고 조금은(?) 힘들었던 수업을 마치고, 소중한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며 발표하는 투모로우 페스티벌은 두산 투모로우 랩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도출한 솔루션을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전시하고 프리젠테이션합니다. 서로의 결과물을 보며 응원하고 저런 아이디어도 있구나 하며 놀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의미있는 특강을 듣고 함께 게임도 즐기는 등 말 그대로 한 학기 수업을 정리하는 축제의 자리입니다.

두산 투모로우 랩은 계속된다 쭈욱!

2018년 시작한 두산 투모로우 랩은 1년간 10개교 총 127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학부모, 교사, 학생, 투모로우 메이트까지 모두가 입을 모아 행복했다고 말합니다. 2019년에도 8월부터 2기 투모로우 랩이 시작돼 의미있고 재미있는 과정을 밟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두산 투모로우 랩은 수많은 학생들과 함께 다가올 미래를 당당하게 맞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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