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 확장 이전](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5/대외_개소식-기념사진.jpg)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 확장 이전
2026. 05. 21 두산로보틱스는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소식 행사에는 유럽 내 주요 협력사, 기존 및 잠재 고객, 로봇 관련 협회, 현지 미디어 등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로보틱스는 2024년에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럽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이전은 기존 영업 중심의 거점을 벗어나, 서비스·교육·쇼룸 기능을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서비스 측면에서는 현지 A/S 범위를 개별 부품 단위 교체까지 확대하고, 서비스에 필요한 부품과 수리 장비를 현지에 상시 비치하며 수리 교육도 현지에서 직접 진행해 대응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로봇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체 로봇을 현장에 투입해 가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VOC(고객의 소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와 함께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5/사진.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와 함께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
2026. 05. 14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와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을 비롯해 동반성장위원회,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와 80개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협력사와 함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와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회사 경영현황과 품질문화 활동인 ‘QualityLIFE’를 소개하고, AX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탄소관리 체계, 중소기업 AI 도입 사례 및 지원사업 등 협력사들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5/사진-1.-《해방공간_-요새와-둥지》-한국관-전경-2026.-사진_-감동환.jpg)
[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
2026. 05. 13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현지시간 5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 자르디니 공원에서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사로 참여한다.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미술 축제 베니스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돼 1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두산연강재단의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두산아트랩’을 거친 노혜리 작가와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슈퍼바이저로 활동 중인 최빛나 예술감독이 이번 한국관 전시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