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5/사진.-두산에너빌리티-스팀터빈.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2026. 05. 27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시장에서 연이어 스팀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복합발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각 4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물량은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북미 지역 스팀터빈 첫 수주 이후 추가 공급계약까지 확보하며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보도자료]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체결](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5/260526-에너빌리티-보도자료-1-e1779753001721.jpg)
[보도자료] 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체결
2026. 05. 26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주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와 하동복합발전소의 가스터빈 3기에 대한 장기 부품조달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계약 규모는 합쳐서 약 4800억 원 수준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체결한 가스터빈 공급계약과 연계된 사업으로, 두 발전소는 모두 2029년 1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 확장 이전](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5/대외_개소식-기념사진.jpg)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 확장 이전
2026. 05. 21 두산로보틱스는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소식 행사에는 유럽 내 주요 협력사, 기존 및 잠재 고객, 로봇 관련 협회, 현지 미디어 등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로보틱스는 2024년에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럽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이전은 기존 영업 중심의 거점을 벗어나, 서비스·교육·쇼룸 기능을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서비스 측면에서는 현지 A/S 범위를 개별 부품 단위 교체까지 확대하고, 서비스에 필요한 부품과 수리 장비를 현지에 상시 비치하며 수리 교육도 현지에서 직접 진행해 대응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로봇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체 로봇을 현장에 투입해 가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VOC(고객의 소리)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