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6/사진.-지도_오만-두큼-프로젝트.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2026. 06. 15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과 오만 두큼(Duqm)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300억원 규모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한다. 또한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직접 제작·공급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전소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쪽으로 약 550km 떨어진 두큼 경제특구에 발전용량 870MW 규모로 건설된다. 완공 이후 오만 남부 지역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전력 공급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세아메카닉스, AI 디버링·제조 자동화 분야 MOU 체결](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6/대외_두산로보틱스-세아메카닉스-MOU-사진.jpg)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세아메카닉스, AI 디버링·제조 자동화 분야 MOU 체결
2026. 06. 10 두산로보틱스는 성남시 분당구 소재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산로보틱스가 보유한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역량과 전기차 배터리 부품, 친환경 모빌리티 핵심부품 등을 제조해 온 세아메카닉스의 정밀가공 및 부품제조, 생산현장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제조 현장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AI 디버링 시스템을 비롯한 제조공정 자동화 로봇 솔루션 공동개발 및 사업화 검증(PoC) ▲차세대 로봇 솔루션 연구 및 개발 ▲신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보도자료] 두산그룹, 엔비디아와 AI팩토리 인프라 고도화 등 전방위 협력 추진](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4/12/doosan_logo.jpg)
[보도자료] 두산그룹, 엔비디아와 AI팩토리 인프라 고도화 등 전방위 협력 추진
2026. 06. 08 두산그룹은 엔비디아와 피지컬AI, 로보틱스, AI팩토리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양사 간 전방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산은 에너지, 전자소재, 로보틱스 등 두산의 핵심사업 전반에 걸쳐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지능형 로보틱스, 에너지 솔루션, 고성능 전자소재 등 두산의 핵심사업이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AI팩토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 이번 협력 추진의 배경이다. 양사는, 두산의 제품과 기술 및 제조역량을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피지컬AI 플랫폼과 연결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