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2.-두산에너빌리티-크리에이텍-MOU.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
2026. 07. 06 두산에너빌리티가 발전기* 운전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터빈의 회전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소 핵심 설비 두산에너빌리티는 진동∙소음 분야 엔지니어링 회사인 크리에이텍 울산공장에서 ‘B-EYES(비아이즈) 해외 원전 진출 기념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B-EYES는 발전기 회전축에 전류를 전달하는 부품인 브러시(Brush)의 전류, 온도, 진동, 마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설비 사고를 예방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6/사진1.jpe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
2026. 07. 01 두산에너빌리티(대표이사 회장 박지원)는 1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가경제 발전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등이 참석했으며,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이 회사를 대표해 표창을 받았다.두산에너빌리티는 정부 국책과제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을 개발하고, 한국서부발전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실증을 완료했다. 이를 토대로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첫 가스터빈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국산 가스터빈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또한 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이 추진하는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돼 원전과 가스터빈 분야 협력사 생태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높여 왔다.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북미 최대 로봇 전시회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한자리에](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6/대외_두산로보틱스-부스-랜더링-이미지-1.jpg)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북미 최대 로봇 전시회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한자리에
2026. 06. 22 두산로보틱스가 북미 최대 규모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에서 AI 팔레타이징 솔루션 ’PalletizHD+’를 처음 공개하고, 다양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두산로보틱스는 6월 22일~2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에 참가한다. 오토메이트는 북미 최대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로,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로보틱스, 산업용 AI, 머신비전 등 최첨단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선보이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다.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PalletizHD+’는 두산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팔레타이징 전용 운영체제 ‘PalletizOS’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두산로보틱스가 축적해 온 로봇·소프트웨어 기술력에 그간 쌓아온 자동화 분야의 오랜 노하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