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8/_오만-미스파-프로젝트-1-e1787271556995.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2026. 08. 21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미스파(Misfah)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 계약 금액은 약 93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직접 공급한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와 SMR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체결](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8/사진.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와 SMR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체결
2026. 08. 14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첨단 원자력 기술 선도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의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의 원자로 보호용기, 원자로 지지구조물, 원자로 내부구조물을 제작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024년 12월 테라파워 초도호기 핵심 기자재에 대한 제작성 검토 계약을 체결한 이후 성공적인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설계 개선사항을 개발하고 적용해 왔다. 그 결과 제작 발주가 가능한 수준까지 설계 성숙도를 끌어올렸다. 이러한 다년간의 노력을 통해 테라파워의 원자로 기술 및 안전성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첨단 제조 역량을 결합하는 형태로 강력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보도자료]두산퓨얼셀, SOFC 핵심부품 첫 해외 수출…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 첫 걸음](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8/대외_두산퓨얼셀-리베리온-MOU.jpg)
[보도자료]두산퓨얼셀, SOFC 핵심부품 첫 해외 수출…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 첫 걸음
2026. 08. 05 두산퓨얼셀이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핵심 부품인 ‘스택(Stack)’을 자체 양산 기술로 생산해 유럽 시장에 대량 공급한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SOFC 시스템 국산화 및 양산에 성공한 두산퓨얼셀은 이번 수출을 통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 온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 두산퓨얼셀은 독일의 선도적인 에너지 전문기업 리베리온(Reverion GmbH)과 약 1,087억 원 규모의 SOFC 스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해외 수출 계약으로, 2025년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약 23.9%에 해당한다. 리베리온은 앞서 두산퓨얼셀의 SOFC 스택을 도입해 자체 성능 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스택은 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되며, 두산퓨얼셀의 SOFC 스택을 탑재한 리베리온의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은 독일 및 유럽 내 친환경 발전 시설에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