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 하이엔드 CCL 독보적 기술 우위에 ‘규모’까지 더한다…사상 최대 9,700억 원 투자](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4/대외_CCL-이미지-1.jpg)
[보도자료]㈜두산, 하이엔드 CCL 독보적 기술 우위에 ‘규모’까지 더한다…사상 최대 9,700억 원 투자
2026. 09. 18 ㈜두산이 하이엔드 CCL(동박적층판)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앞세워 사상 최대 규모인 약 9,700억 원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들이 인정한 제품 경쟁력에 대형 발주를 소화할 생산 기반까지 갖춰, 시장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두산은 국내 및 중국에 약 9,700억 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AI 가속기, 네트워크 스위치, 광모듈 등에 폭넓게 쓰인다. ㈜두산은 국내에 약 4,200억 원을 들여 광모듈용 CCL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중국에서는 약 5,500억 원을 투자해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을 만드는 공장을 신축한다. 투자는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집행되며,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
![[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9/대외_PAFC-제품-이미지.jpg)
[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
2026. 09. 15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3,222억 원 규모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5,014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2주 만의 재발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8,236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하이엑시엄을 통해 북미 지역에 공급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들 제품에 대한 엔지니어링, 시운전, LTSA(장기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번 추가 수주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데이터센터 인근에 자체 발전설비를 두는 온사이트(On-Site) 전원 방식이 확대되고, 실제 발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연료전지는 설치 기간이 짧고 모듈형 구조로 단계적 증설이 가능해 대표적인 온사이트 전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보도자료]두산퓨얼셀,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첫 진출](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6/-로고-e1780874064698.jpg)
[보도자료]두산퓨얼셀,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첫 진출
2026. 09. 02 두산퓨얼셀이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에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를 공급하며 미국 전력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이엑시엄이 미국 내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를 수주하면서 성사됐으며, 양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급성장하는 북미 전력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퓨얼셀은 하이엑시엄(HyAxiom)과 5,014억 원 규모의 PAFC(Phosphoric Acid Fuel Cell, 인산형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하이엑시엄에 순차적으로 납품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한다. 하이엑시엄은 연구개발(R&D)뿐 아니라 북미·유럽 지역의 영업,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수행, 시운전, LTSA(장기 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담당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글로벌 생산 거점인 익산공장을 기반으로 800MW 이상의 설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엑시엄을 비롯한 국내외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영업, LTSA 등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