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 태국에 CCL 생산거점 구축…AI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증가 선제 대응](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4/대외_CCL-이미지-1.jpg)
[보도자료]㈜두산, 태국에 CCL 생산거점 구축…AI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증가 선제 대응
2026. 04. 29 ㈜두산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CCL(동박적층판)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태국에 신규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두산은 태국 사뭇쁘라깐(Samut Prakan)주 방보(Bang Bo) 지역의 아라야 산업단지(Araya Industrial Park)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CCL 생산공장을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총 투자금액은 약 1,800억 원 규모다. 공장 부지 면적은 약 73,000㎡(약 22,000평)이며, 연내 착공해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수요 추이에 맞춰 단계별 증설을 추진해 투자 효율성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신규 설립되는 태국 공장에서는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장비용 고성능 CCL을 주력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글로벌 수요 확대 추세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신규원전 참여 위한 교두보 마련](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4/사진.-한-베트남-비즈니스-포럼1.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신규원전 참여 위한 교두보 마련
2026. 04. 24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지원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베트남 신규원전 참여를 위한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박지원 회장은 23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비즈니스 포럼 참석 등을 통해 베트남 정부 및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과 원전 분야 협력 기반을 다졌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 비즈니스 포럼’에선 두산에너빌리티 윤요한 마케팅부문장이 베트남 현지 기업인 PTSC, PETROCONs와 각각 베트남 신규원전 협력과 공급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 모두 PVN(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의 자회사로, PVN은 현재 베트남 중부에서 닌투언(Ninh Thuan) 2원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정보교육 발전 이끈 교사들에게 매년 해외시찰 기회 제공](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4/사진.-두산연강재단_교육부-대한민국-정보교육상-업무협약식.jpg)
[보도자료]두산연강재단, 정보교육 발전 이끈 교사들에게 매년 해외시찰 기회 제공
2026. 04. 13 두산연강재단이 국내 정보교육 발전을 이끈 교사들에게 매년 해외시찰 기회를 제공한다. 두산연강재단은 교육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들에게 해외시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