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 SK㈜와 SK실트론 주식매매계약 체결](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3/04/doosan_logo.jpg)
[보도자료]㈜두산, SK㈜와 SK실트론 주식매매계약 체결
2026. 07. 31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hare Purchase Agreement)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 3000억 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SK실트론은 1983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약 2조 원, 영업이익은 4000억 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다. 반도체 전공정(Front-End)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이 같은 이유로 웨이퍼 제조는 기술과 품질이 집약된 고부가 소재 사업으로 분류돼 신규 진입이 어려운 영역으로 평가받는다. 실제 글로벌 실리콘(Si) 웨이퍼 시장은 SK실트론을 포함한 5개 기업이 전체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한다.
![[보도자료] 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 계약 체결](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7/2.-두산에너빌리티-단조공장-17000톤-프레스-1-e1785111174598.jpg)
[보도자료] 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 계약 체결
2026. 07. 27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Dongfang Electric Group) 계열사인 DEI(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DFHM(Dongfang Heavy Machinery)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Laiyang)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헤드(Channel Head) 4개와 튜브시트(Tube sheet) 4개 등 총 8개의 초대형 단조품을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7/사진2.-두산에너빌리티-크리에이텍-MOU.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
2026. 07. 06 두산에너빌리티가 발전기* 운전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터빈의 회전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소 핵심 설비 두산에너빌리티는 진동∙소음 분야 엔지니어링 회사인 크리에이텍 울산공장에서 ‘B-EYES(비아이즈) 해외 원전 진출 기념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B-EYES는 발전기 회전축에 전류를 전달하는 부품인 브러시(Brush)의 전류, 온도, 진동, 마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설비 사고를 예방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