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행 첫 가스터빈 출하식…스페이스XAI에 공급](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10/_사진-e1791274194648.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행 첫 가스터빈 출하식…스페이스XAI에 공급
2026. 10. 06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진행된 출하식에는 발주처인 스페이스XAI 주요 관계자들과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을 비롯한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가스터빈 출하 현장을 참관하고 창원 본사의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이후에는 당사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향후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로 ‘한국형 피지컬 AI’ 구현 나선다](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3/04/doosan_logo.jpg)
[보도자료]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로 ‘한국형 피지컬 AI’ 구현 나선다
2026. 10. 06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관련 국책과제 2건을 잇달아 수주하며 협동로봇 지능화와 제조 현장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 각각 제안한 차세대 협동로봇 과제와 지능형 용접 솔루션 과제가 모두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 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 원이다. 두 과제는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첫 번째 과제가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인지·판단·제어 능력을 강화하는 기반 기술 개발이라면, 두 번째 과제는 이를 고난도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응용 기술 개발이다. 두산로보틱스는 두 기술을 활용해 '한국형 피지컬 AI 협동로봇 통합 플랫폼'을 완성할 계획이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9/사진-베트남-오몬3-가스복합발전소-건설공사-계약식.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2026. 10. 01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가스복합발전 시장에서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인 PTSC(PVN의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