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9/사진-베트남-오몬3-가스복합발전소-건설공사-계약식.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2026. 10. 01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가스복합발전 시장에서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인 PTSC(PVN의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도자료]㈜두산, 하이엔드 CCL 독보적 기술 우위에 ‘규모’까지 더한다…사상 최대 9,700억 원 투자](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4/대외_CCL-이미지-1.jpg)
[보도자료]㈜두산, 하이엔드 CCL 독보적 기술 우위에 ‘규모’까지 더한다…사상 최대 9,700억 원 투자
2026. 09. 18 ㈜두산이 하이엔드 CCL(동박적층판)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앞세워 사상 최대 규모인 약 9,700억 원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들이 인정한 제품 경쟁력에 대형 발주를 소화할 생산 기반까지 갖춰, 시장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두산은 국내 및 중국에 약 9,700억 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AI 가속기, 네트워크 스위치, 광모듈 등에 폭넓게 쓰인다. ㈜두산은 국내에 약 4,200억 원을 들여 광모듈용 CCL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중국에서는 약 5,500억 원을 투자해 AI 가속기·네트워크 스위치용 CCL을 만드는 공장을 신축한다. 투자는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집행되며,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
![[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9/대외_PAFC-제품-이미지.jpg)
[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
2026. 09. 15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3,222억 원 규모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5,014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2주 만의 재발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8,236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하이엑시엄을 통해 북미 지역에 공급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들 제품에 대한 엔지니어링, 시운전, LTSA(장기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번 추가 수주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데이터센터 인근에 자체 발전설비를 두는 온사이트(On-Site) 전원 방식이 확대되고, 실제 발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연료전지는 설치 기간이 짧고 모듈형 구조로 단계적 증설이 가능해 대표적인 온사이트 전원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