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9/대외_PAFC-제품-이미지.jpg)
[보도자료]두산퓨얼셀, 연료전지 3,222억 원 추가 수주
2026. 09. 15 두산퓨얼셀은 ㈜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과 3,222억 원 규모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초 5,014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2주 만의 재발주로, 양사 간 누적 계약 규모는 8,236억 원에 이른다. 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하이엑시엄을 통해 북미 지역에 공급되며, 하이엑시엄은 이들 제품에 대한 엔지니어링, 시운전, LTSA(장기유지보수 및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번 추가 수주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데이터센터 인근에 자체 발전설비를 두는 온사이트(On-Site) 전원 방식이 확대되고, 실제 발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연료전지는 설치 기간이 짧고 모듈형 구조로 단계적 증설이 가능해 대표적인 온사이트 전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보도자료]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긴급지원](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3/04/doosan_logo.jpg)
[보도자료]두산그룹, 네팔 홍수 피해 수습에 500만 달러 긴급지원
2026. 08. 27 두산그룹은 27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재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두산은 피해지역 수색과 구조 등 수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일부 직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응해 사태 파악과 수습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정연인 대표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27일 현지로 급파했다.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https://www.doosannewsroom.com/wp-content/uploads/2026/08/News1_260821_822_1.jpg)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2026. 08. 21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미스파(Misfah)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 계약 금액은 약 93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직접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