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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
– 현재까지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12기 계약 –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현지 서비스 앞세워 북미 시장 확대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 총 12기의 가스터빈을 공급하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있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2026. 03. 06
[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증기터빈 및 터빈제어시스템 2기분…약 3,200억원 규모 – 팀코리아 현지 첫 대규모 협력 계약…성공적 수행 시 테멜린 후속 원전사업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6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체코 정부는 지난 해 6월 신규 추진 중인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건설사업의 본계약을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하며 이른바 ‘팀코리아’와의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팀코리아가 체코 현지 기업과 맺는 첫 번째 대규모 협력 계약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체코 정부가 강조하는 현지화(Localization) 일환이다.…
2026. 0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