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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 박지원 그룹부회장 등 경영진과 ‘CES 2026’에서 AI 동향 살피고 사업기회 모색 – CES 맞춰 현지에서 글로벌 공채 면접 진행…AI시대 인재 직접 보고 뽑아 – 두산 전시관, 가스터빈ㆍSMRㆍ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솔루션 라인업 전시…건설기계, 로봇 분야 피지컬 AI 기술도 선보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그룹부회장(왼쪽)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에서 두산 부스에 전시된 가스터빈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한, CES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진행한 채용 면접을 통해 AI 혁신을 이끌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 박정원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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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빅테크와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 체결

 – 10월 첫 계약 이후 추가 계약…두 달간 동일 발주처와 가스터빈 5기 계약 –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현지 서비스 앞세워 북미 시장 확대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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