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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퓨얼셀, SOFC 핵심부품 첫 해외 수출…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 첫 걸음
– 국산 기술로 SOFC 시스템 양산 성공 이어 핵심부품(Stack) 유럽 수출…SOFC 사업 영역 확장 – 약 1,087억 원 규모…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 공급 예정 두산퓨얼셀이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핵심 부품인 ‘스택(Stack)’을 자체 양산 기술로 생산해 유럽 시장에 대량 공급한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SOFC 시스템 국산화 및 양산에 성공한 두산퓨얼셀은 이번 수출을 통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 온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 두산퓨얼셀은 독일의 선도적인 에너지 전문기업 리베리온(Reverion GmbH)과 약 1,087억 원 규모의 SOFC 스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해외 수출 계약으로, 2025년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약 23.9%에 해당한다. 리베리온은 앞서 두산퓨얼셀의 SOFC 스택을 도입해…
2026. 08. 05
[보도자료]두산퓨얼셀, LG전자와 ‘청정열원 활용한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
– 수소연료전지 폐열 활용한 사업모델 개발…전기 및 냉난방 공급 –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대형 상업시설 등 수요처 발굴 두산퓨얼셀이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된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 두산퓨얼셀은 지난 9일, 서울 마곡동 소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지원도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에 LG전자의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적용하면…
2026. 0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