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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산로보틱스, 오토메이트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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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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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8)

[보도자료]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CES 2020에서 새해 첫 현장경영

 – 경영진과 함께 국내외 부스 둘러보며 기술 트렌드 점검 – 두산 첫 참가…드론, 협동로봇 등 전시,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8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0 현장을 찾았다. 박 회장은 사우스 홀(South Hall)에 위치한 두산 부스를 시작으로, 센트럴(Central)∙노스(North) 홀을 오가며 국내외 기업들의 부스를 둘러봤다. 박 회장은 특히 AI, 드론, 5G, 협동로봇, IoT, 모빌리티 등 두산 사업과 연관된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트렌드를 꼼꼼히 살폈다. CES 현장을 살펴본 박 회장은 경영진에게 “우리 사업 분야에서 최신기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실천을 해야 한다”면서 “올해 CES에서 우리가 제시한 미래 모습을 앞당기는 데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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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두산, CES 첫 참가…CES 2020에서 두산이 지향하는 미래상 선보여

 -‘Fun’과 ‘Tomorrow’를 컨셉트 삼아 미래 사회를 위한 제품과 기술 소개 -경영진, 부스 탐방 및 현지 워크숍 통해 미래에 대한 해법 찾기 나서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두산의 CES 참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두산의 비즈니스가 지향하는 새로운 미래상을 선보이고 두산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전통 제조업과 정보기술 업종 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두산의 미래성장을 위한 해법을 최첨단 기술이 모이는 현장에서 찾기 위한 행보다. 두산은 이번 CES에서 ‘Fun’과 ‘Tomorrow’를 컨셉트로 디지털 기반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두산의 부스는 크게 ‘Construction Tomorrow’, ‘Mobility Tomorrow’, ‘Factory Tomorrow’, ‘Energy Tomorrow’로 구성된다.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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