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두산베어스가 달라집니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된 마지막 전지훈련.
KBO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사령탑 김원형 감독과
최고의 코칭스태프들!
잠실의 전설 크리스 플렉센의 6년 만의 복귀,
리그 최고의 유격수 박찬호의 합류까지!
왕좌의 탈환을 위해 이름과 유니폼 빼고 다 바꿨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방문으로 더욱 사기가 오른 두산베어스 선수들!
Time to Move On.
두산베어스는 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