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부품을 넘어 생태계 전반의 중심이 되고 있는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두산이 만났습니다.
2026년 6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함께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가 창립된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 유니폼을,
박정원 회장은 두산이 시작된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두산베어스 시구·시타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두산과 엔비디아는 앞으로 AI팩토리, 피지컬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두산의 에너지, 전자소재, 로보틱스, 제조 역량을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피지컬 AI 플랫폼에 연결해,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기반을 함께 고도화해 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날 박정원 회장은 젠슨 황 CEO에게 두산의 상징인 ‘두산일두’를 전달했습니다.
두산일두에는 한 말, 한 말 차근차근 쌓아 마침내 큰 산을 이룬다는
두산그룹의 창업 정신이 담겨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