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의 한 빅테크 기업과 380MW급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 5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9년까지만 해도 전 세계 단 4개국, 4개 회사만이 만들 수 있었던 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국산화에 성공한 뒤, 불과 6년 만에 기술 종주국이라 불리는 미국 시장 수출이라는 또 하나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후발주자에게 쉽게 허락되지 않았던 가스터빈 시장… 하지만 두산은 기술력으로 그 벽을 넘었습니다.
기술 종주국 미국을 뚫은 두산 가스터빈의 질주는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