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건설장비 박람회 CONEXPO-CON/AGG 2026 (3.3~7, 라스베가스)가 열렸습니다.
두산밥캣은 이번 CONEXPO에서 AI·전동화·자율화 기술이 집약된
30여 종의 첨단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소형 로더 라인업을 보급형 ‘클래식’과 고급형 ‘프로’로 이원화하는 브랜드 전략을 처음 공개했으며,
‘프로’ 모델에는 음성인식 AI 시스템 ‘잡사이트 컴패니언’과
소형 장비 업계 최초의 충돌 경고·회피 시스템 ‘잡사이트 어웨어니스’가 적용됩니다.
완전 전동·자율주행 컨셉 로더 ‘Rogue X3’와 차세대 E20 소형 굴착기, L95 소형 휠 로더 등
신제품도 함께 전시됐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번 CONEXPO 현장을 직접 찾아
두산밥캣·두산모트롤 부스와 글로벌 경쟁사 전시관을 둘러보며 AI 퍼스트 경영 행보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