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풍력보다 까다로운 조건이 많은 해상풍력.
강한 바람, 거친 파도, 염분으로 인한 부식, 그리고 수십 미터 깊이의 해저 지반까지
모두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에너지 기술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바다는 더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북해처럼 일정한 파도와 바람을 가진 바다가 아니라
우리 바다는 수심이 깊고, 거친 바람이 사방에서 불어오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도전했다가 결국 포기한 해상풍력.
하지만 두산에너빌리티는 도전 끝에 해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최초로 10MW급 해상풍력 터빈을 자체 개발하고
국제 인증까지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