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직원들은 정말 곰 같을까?

두산 직원들은 정말 곰 같을까요? 두산은 왜 곰이랑 친할까요?
두산에 30년 이상 근무한 선배님께 물어봤습니다. 

 
〈영상 스크립트〉
두산 직원들은 정말 곰 같나요?
두산에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입니다
이 친구 때문일까요?
아니면 이 친구?
두산을 대표하는 전문 경영인을 먼저 살펴봤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사장, 유준호 부사장
오리콤 고영섭 사장
㈜두산 사업부문 동현수 부회장
답이 나온 것 같아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지만
두산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께 물어봤습니다
“여보세요? 선배님, 두산에 곰 같은 직원이 많은거 같은데…”
“두산이 언제부터 곰이랑 친해진거예요?”
두산이 1896년에 창립했는데 123년이나 된 건 알테고
두산이 포목상으로 시작해서 맥주, 식음료, 건설, 중공업으로 나아갔고
요즘은 수소, 로봇, 드론 사업도 하고 있는데 말이여
1981년 프로야구단 창단 준비할 때 맥주 사업을 한창 하고 있을 때였거든
맥주 하면 Beer, 비어랑 발음이 비슷한게 곰(Bear)이고
그래서 야구단의 마스코트를 Bear로 정했어
그 때부터 곰 하면 두산, 두산 하면 곰을 떠올린단 말이야
“처음에 반달곰 아니었어요?”
처음엔 반달곰이었다가, 두산이 2000년대 중반부터 기존 사업을 정리하고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등을 설립하면서
2010년에 곰이 변신을 해가지고 철웅이가 된거야
설화 같은데 보면 곰이 변신하는 능력이 있어요
“쑥 먹고 웅녀로 변신했잖아요”
두산이 123년을 이어오며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한걸 보면
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단 말이지
두산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
건설기계 에너지 모두 중후장대 사업인데
육중한 곰의 이미지와 딱 맞잖냐
“그럼 회사는 곰 같은건데 직원들도 곰같이 일해요?”
그건…
“아.. 그럼 인사팀에 물어볼게요”
다음 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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