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重, 한전ㆍ발전공기업 등과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 전력공기업과 산업계,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협력 강화
- 알엔텍, 대창솔루션 등 협력회사 포함 총 12개 협약 주체 참여
국내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해 발전사와 산업계가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남부발전 신정식 사장,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한국전력 김숙철 기술본부장,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 엔알텍 남경훈 대표, 대창솔루션 김대성 대표, 한국로스트왁스 정의석 대표, 삼진금속 정택호 대표, 유니온시스템 김광민 대표

두산중공업은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공기업 5사*와 소재부품 중소협력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 알엔텍, 대창솔루션, 한국로스트왁스, 삼진금속, 유니콘시스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력공기업과 가스터빈 산업계는 △LNG복합발전 구축 및 실증을 위한 협력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혁신성장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협력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협력 등 3대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LNG발전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안정적 전력수급 유지를 위해 더욱 중요한 발전원이 될 것”이라며, “핵심기기인 가스터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표준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해 발전사와 산업계가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줄 왼쪽부터) 삼진금속 정택호 대표, 대창솔루션 김대성 대표,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 엔알텍 남경훈 대표, 한국로스트왁스 정의석 대표, 유니온시스템 김광민 대표 (뒷줄 왼쪽부터) 남부발전 신정식 사장,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한국전력 김숙철 기술본부장,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업무협약에 따라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추진될 국내 최초 개발 가스터빈의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상시적인 실무 협력채널 운영을 통해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 정연인 사장은 “두산중공업은 이번 업무협약을 적극 이행해 중소기업들과 함께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향후 해외 LNG복합발전 시장을 개척해 차세대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을 찾아 가스터빈 개발 노력에 대해 격려했다. 두산중공업은 2013년부터 한국형 표준 가스터빈 모델 개발 과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독자모델 개발에 성공했다.

최신 콘텐츠
  • 뉴스 [보도자료]두산, ‘중국 수소연료전지전시회’ 참가
    2020. 10. 23
    자세히 보기
  • 두산픽처스 발전소 설비 이상, PreVision 있으면 걱정 No!
    똑똑한 고장 예측·진단 솔루션 PreVision
    #두산중공업
    2020. 10. 22
    자세히 보기
  • 뉴스 [보도자료]두산밥캣, 유럽 온라인 출시행사 열고 신제품 12종 선보여
    2020. 10. 22
    자세히 보기

다운로드

두산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제외됩니다.)

다운로드
닫기
메일 발송

뉴스레터 신청

두산뉴스룸은 이벤트 및 최신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개인정보 처리 동의

주식회사 두산(이하 “두산”)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두산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어떠한 목적과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두산은 개인정보처리방침 내용을 개정 또는 업데이트하는 경우, 본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개정 또는 업데이트 사항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


수집항목
이메일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수집∙이용목적
1. 두산뉴스룸 뉴스레터 발송
2. 서비스 이용 분석을 통한 서비스 향상

이용∙보유기간
수집 시점으로부터 1년

귀하는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동의 거부 시에는 뉴스레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국외이전 동의

주식회사 두산(이하 “두산”)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귀하의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 • 보유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귀하께서는 아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모든 내용을 이해하신 후에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동의 여부를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필수] 개인정보 국외이전 동의


이전 항목
이메일 주소, 접속로그, 접속IP정보,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이전 국가·일시·방법
국가 : Amazon Global Cloud 서비스 제공 지역(ASIA-일본,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NA-미국, EMEA-아일랜드, 영국 , SA-상파울루)의 국가
일시 : 2019. 5. 30. 이후 각 이용자의 최초 접속 시점
방법 : Global Cloud 지역 소재 server로 보안 강화된 사설망을 통해 데이터 위치 이동

이전 받는 자
명칭 : Amazon Web Services, Inc.
연락처
주소 : 410 Terry Avenue North, Seattle, WA 98109-5210
팩스 : (206) 266-7010
처리 부서 : Privacy Officer c/o General Counsel

이전 목적
두산뉴스룸 뉴스레터 발송 및 서비스 이용 분석을 통한 서비스 향상(Global Cloud 방식의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보유∙이용 기간
수집 시점으로부터 1년

귀하께서는 본 안내에 따른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대하여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귀하가 위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에는 뉴스레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레터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으며, 동의하지 않을 경우 뉴스레터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