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두산중공업, 국내 최대 해상풍력단지 기자재 공급 계약

 - 100MW 규모 제주한림해상풍력…5.56MW 모델 18기 공급
- 올 초 창원 본사 풍력 2공장 준공, 인력확충 등 풍력사업 확대 잰걸음
- 국내 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도 앞장…400여개 국내 기업과 협력 중
제주탐라 해상풍력 발전단지 (30MW규모)

국내 해상풍력 최대 공급 실적을 보유한 두산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를 수주하며 해상풍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두산중공업은 한국전력기술과 100MW 규모의 제주한림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기술, 가격을 종합평가한 경쟁입찰을 통해 지난 2019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두산중공업은 5.56MW급 해상풍력발전기 18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약 1,900억원 규모이며, 준공 이후 풍력발전기 장기유지보수 계약도 별도로 체결 예정이다.

제주한림해상풍력 사업은 제주시 북서부 한림항 인근 해상에 조성되며 사업주는 한국전력, 중부발전, 현대건설, 한국전력기술 등으로 구성된 제주한림해상풍력㈜ 이다. EPC는 현대건설, 한국전력기술, 한국에너지종합기술 등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두산중공업은 풍력발전기 제작·납품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공급한다. 종합준공은 2024년 4월로 예정되어 있다.

두산중공업이 공급하는 5.56MW 해상풍력발전기는 블레이드 길이만 68m에 이르는 대형 제품이다.  최대 70m/s의 강한 태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 됐으며, 실제로 제주 김녕에 설치된 시제품은  지난 2016년 최대 순간풍속 56.5m/s을 기록한 태풍 치바에도 정상 가동했다. 5.56MW 해상용 모델은 2019년 국제인증기관인 UL로부터 국제 형식인증을 받았다.

두산중공업 EPC BG 박인원 부사장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 발표 이후 진행된 첫 해상풍력단지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되는 제주한림해상풍력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대한민국 해상풍력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선례가 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것은 물론 국내 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올 초 창원 본사에 풍력 2공장을 준공하고 인력도 확충하는 등 국내 해상풍력 수주물량 증가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현재 3MW급, 5.5MW급 해상풍력 발전기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8MW급 모델은 2022년 상용화 예정이다. 사업 초기 30% 수준이던 부품 국산화율을 최근 70% 이상으로 빠르게 끌어 올렸다. 국내 연관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현재 약 400여개 국내 풍력 주요 기업들과 협력 중이다.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60MW규모)

 

최신 콘텐츠
  • 인사이드 두산밥캣 건설기계, ‘최고 잔존가치’ 인정받아
    2021. 06. 22
    자세히 보기
  • 두산픽처스 탈탄소 미래 원전, SMR 급부상!
    #두산중공업 #소형모듈원전 #탄소중립
    2021. 06. 21
    자세히 보기
  • 두산픽처스 수직이착륙 고정익 드론(VTOL)에도
    ‘두산 수소연료전지’ 탑재!
    2021. 06. 17
    자세히 보기

다운로드

두산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제외됩니다.)

다운로드
닫기
메일 발송

뉴스레터 신청

두산뉴스룸은 이벤트 및 최신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개인정보 처리 동의

주식회사 두산(이하 “두산”)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두산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어떠한 목적과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두산은 개인정보처리방침 내용을 개정 또는 업데이트하는 경우, 본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개정 또는 업데이트 사항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


수집항목
이메일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수집∙이용목적
1. 두산뉴스룸 뉴스레터 발송
2. 서비스 이용 분석을 통한 서비스 향상

이용∙보유기간
수집 시점으로부터 1년

귀하는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동의 거부 시에는 뉴스레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국외이전 동의

주식회사 두산(이하 “두산”)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귀하의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 • 보유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귀하께서는 아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모든 내용을 이해하신 후에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동의 여부를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필수] 개인정보 국외이전 동의


이전 항목
이메일 주소, 접속로그, 접속IP정보,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이전 국가·일시·방법
국가 : Amazon Global Cloud 서비스 제공 지역(ASIA-일본,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NA-미국, EMEA-아일랜드, 영국 , SA-상파울루)의 국가
일시 : 2019. 5. 30. 이후 각 이용자의 최초 접속 시점
방법 : Global Cloud 지역 소재 server로 보안 강화된 사설망을 통해 데이터 위치 이동

이전 받는 자
명칭 : Amazon Web Services, Inc.
연락처
주소 : 410 Terry Avenue North, Seattle, WA 98109-5210
팩스 : (206) 266-7010
처리 부서 : Privacy Officer c/o General Counsel

이전 목적
두산뉴스룸 뉴스레터 발송 및 서비스 이용 분석을 통한 서비스 향상(Global Cloud 방식의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보유∙이용 기간
수집 시점으로부터 1년

귀하께서는 본 안내에 따른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대하여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귀하가 위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에는 뉴스레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레터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으며, 동의하지 않을 경우 뉴스레터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