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로봇 시장의 격전지이자 전통 제조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두산로보틱스가 거대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유럽법인(Doosan Robotics Europe)의 확장 이전 개소식!
이 뜻깊은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유럽 전역의 고객사와 파트너,
그리고 업계 리더 등 200여 명의 탑티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과거 펜스 안에서 전문가의 복잡한 프로그래밍으로만 작동하던 로봇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유럽의 기업들은 설치와 동시에 현장에 투입되고,
직원들이 스스로 조작할 수 있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을 원하고 있습니다.
식음료(F&B) 산업부터 용접, 샌딩 등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제조 현장까지—
CES 2026 최고혁신상으로 증명된 두산로보틱스의 AI 협동로봇 기술이 유럽 전통 제조업의 판도를 바꾸어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