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년 역사상 최다 인파인 30만 6천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로열 버크데일의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
올해로 17년째 유일한 국내 공식 파트너로 동행하고 있는 두산(Doosan)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골프 팬들과 글로벌 고객들에게
두산의 브랜드와 혁신 기술을 널리 알렸습니다.
전 세계 200여 개국, 39개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되며 4억여 가구의 시선이 집중된 이번 대회에,
두산 브랜드가 그 어느 때보다 널리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