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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_두산밥캣 스테파니의 마케팅 분투기
두산픽처스
42년을 쭉~! 밥캣의 레전드를 소개합니다
두산픽처스
염소에게 건초를 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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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미의 언박싱_세계 최초 1톤급 전기 미니굴착기 두산밥캣 E10e
두산픽처스인사이드 (2)
두산밥캣 건설기계, ‘최고 잔존가치’ 인정받아
– CTL·SSL, 북미 건설장비 정보기업 선정 ‘HRV 어워즈’ 수상… 각각 3번째로 선정 – 두산밥캣, 6년 연속 수상 기록 두산밥캣의 소형장비 2종이 북미 건설장비 전문 정보기업 ‘이큅먼트워치(EquipmentWatch)’가 주관한 ‘2021 Highest Retained Value Award(이하 HRV 어워드)’에서 최고의 잔존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콤팩트 트랙 로더(CTL)와 소형 스키드 스티어 로더(Small SSL)이며, 두 제품모두 3번째 수상이다. CTL은 5년 뒤 52.9%, Small SSL은 43.5%의 예상 잔존가치를 기록하며 각 부문 최우수 제품으로 꼽혔다. 이로써 두산밥캣은 6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게 됐다. HRV 어워드는 제3의 기관을 통한 장비 데이터를 활용해 평가하는 업계 유일의 시상이다. 백호(Backhoe), 도저, 굴착기 등 30개 제품군에서 12,000개 이상 제품의 감가상각을 산출해 5년…
2021. 06. 22두산밥캣, 업계 최초 1톤 전기 굴착기 양산 개시
– 체코 공장서 1호 제품 출하… 첫 배송 국가는 네덜란드 두산밥캣이 지난 4월 독일 바우마 전시회에서 선보였던 업계 최초 1톤급 전기 굴착기 ‘E10e’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다. 최근 체코 도브리스 공장에서 탄생한 양산 1호 제품은 네덜란드로 배송될 예정이다. 사전 주문한 스웨덴, 독일, 호주, 노르웨이 등에서도 초기 생산품을 받아볼 수 있다. E10e는 내연기관 없이 전기모터로만 구동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동급 디젤엔진 제품 E10z와 동일한 출력 및 성능을 갖췄다. 1회 충전으로 최대 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통상적인 휴게 시간에 두산밥캣의 400V 충전기를 사용하면 두 시간 내 80%까지 재충전할 수 있어 근무시간 내 연속 사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 충전기로도 밤 사이 완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2019. 07. 29뉴스 (59)
[보도자료]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차별화된 AI기술로 건설장비 미래 제시하고 시장 선도해야”
– 스캇박 두산밥캣 부회장 등 경영진과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 ‘콘엑스포 2026’ 찾아 – 1월 CES, 2월 국내 사업장 방문 이어 잇따라 현장 챙기며 주요사업 경쟁력 점검 – 두산밥캣, 더욱 강력한 성능과 AI 기술 제공하는 소형 로더 ‘프로’ 모델 공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 달 만에 다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8일 두산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까지 열린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 ‘콘엑스포(CONEXPO) 2026’을 방문했다. 지난 1월 CES, 2월 국내 주요 사업장 방문에 이은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그룹 핵심사업 중 하나인 건설장비 부문의 경쟁력을 점검하는 차원이었다. 박정원 회장은 이날 두산밥캣과 두산모트롤 부스를 방문한데 이어, 글로벌 경쟁사들의 전시관도 둘러보며 AI 기반 생산성…
2026. 03. 09
[보도자료]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일일이 살피며 성장에 박차
– 두산에너빌리티 창원사업장에서 가스터빈, SMR 제조현장 점검…“에너지 분야 큰 기회 잘 살려야” – 증평 AI가속기용 소재(CCL) 공장과 두산밥캣 인천사업장 방문…지속성장 동력 확보 당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분주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면서 현장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동행한 경영진에게 “AI 대전환기를 맞아 에너지 사업 분야에 큰 기회의 장이 열렸다”면서 “그간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서 확대된 기회를 잘 살려야…
2026. 02. 12